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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현황
업종을 고르고 지금 쓰는 도구, 고객과 만나는 접점, 이루고 싶은 것을 고릅니다. 같은 업종의 흔한 구조가 바로 보입니다.
CRM 구축
수첩·엑셀·카카오 채널·네이버 예약·포스 적립에 흩어진 고객을 한 곳으로. 업종을 고르고 지금 상황을 답하면 관리 대상·고객 단계·자동화·화면을 담은 청사진이 나오고, 그것이 개발문서와 실제 개발의 기준이 됩니다.
회원가입 뒤 바로 시작합니다. 진단은 가입 시 주는 무료 횟수로 할 수 있습니다.
청사진에 담기는 것
어떻게 진행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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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을 고르고 지금 쓰는 도구, 고객과 만나는 접점, 이루고 싶은 것을 고릅니다. 같은 업종의 흔한 구조가 바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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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구조와 다른 점만 5~7개 질문으로 확인합니다. 고르기만 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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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대상, 고객이 지나가는 단계, 손이 가던 일의 자동화, 화면, 지표, 옮겨 올 데이터, 지켜야 할 규칙을 한 벌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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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진이 개발문서의 기준이 됩니다. 이후는 화면 목업을 승인하고 실제로 동작하는 서비스를 받는 같은 길입니다.
업종별 구조 참고점
정해진 틀이 아니라 출발점입니다. 카페는 재방문, 미용실은 담당자와 시술 이력, 학원은 보호자와 수납, B2B 는 거래처와 견적이 중심입니다. 고른 업종의 구조가 인터뷰의 기준이 되고, 다른 점만 묻습니다.
식당, 카페, 베이커리, 배달 전문점, 술집
재방문형. 한 번의 거래는 작고, 얼마나 자주 다시 오느냐가 전부다. 이름을 모르는 손님이 대부분이라 전화번호나 적립이 고객을 알아보는 열쇠가 된다.
헤어샵, 네일, 피부관리, 속눈썹, 왁싱, 타투
예약형이면서 담당자형. 손님은 가게보다 담당 디자이너를 따라온다. 시술 이력이 곧 다음 시술의 기준이라 기록이 서비스 품질이다.
보습학원, 예체능 학원, 과외, 공부방, 성인 취미 클래스
수강형이면서 보호자형. 돈을 내는 사람(보호자)과 서비스를 받는 사람(학생)이 다르다. 출결·수납·상담이 매달 반복된다.
의원, 치과, 한의원, 동물병원, 물리치료·재활
예약형이면서 반복 진료형. 진료 기록은 별도 시스템(EMR·차트)에 있고, CRM 은 예약·안내·재내원·동의 관리를 맡는다. 두 시스템을 섞으면 안 된다.
헬스장, PT 스튜디오, 필라테스, 요가, 골프 연습장, 수영
회원권형. 기간·횟수가 남아 있는 동안이 관계다. 출석이 줄면 갱신하지 않는다. 트레이너별 담당이 있다.
옷가게, 편집숍, 스마트스토어, 자사몰, 공방·핸드메이드, 반려용품
구매형. 주문이 고객을 만든다. 온라인은 주문 데이터가 이미 쇼핑몰 관리자에 있고, 오프라인은 이름 없는 손님이 많다. 재구매와 단골 구분이 핵심이다.
부품·자재 납품, 식자재 도매, 소프트웨어·서비스 영업, 인쇄·광고 제작, 유통 대리점
계약형. 고객은 사람보다 회사이고, 한 회사에 담당자가 여럿이다. 견적→수주→납품→정산이 반복되고 거래처마다 조건이 다르다.
공인중개사, 원룸·상가 임대 관리, 분양 상담, 공유 오피스
매칭형. 매물(공급)과 손님(수요)을 함께 관리해 짝을 맞춘다. 계약 뒤에도 임대 관리로 관계가 이어질 수 있다.
인테리어, 수리·설비, 이사, 청소, 방충·방역, 조경, 세차
건(案)형. 한 고객이 한 건의 일을 맡기고, 견적→일정→시공→사후관리로 진행된다. 재의뢰와 소개가 매출을 만든다.
디자인·개발 외주, 컨설팅, 세무·법무 사무소, 사진·영상, 강사, 번역
프로젝트형. 고객 한 명이 여러 프로젝트를 맡길 수 있고, 프로젝트마다 제안→계약→진행→납품→정산이 있다. 소개와 재의뢰가 대부분이다.
지금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CRM」이라는 말을 쓰는 곳은 드뭅니다. 아래 도구들이 각자 고객의 한 조각을 들고 있습니다. 새로 만드는 CRM 은 이것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흩어진 조각을 모으고, 못 하던 한두 가지를 되게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옮기고 무엇을 남길지는 청사진에 적힙니다.
가장 흔하다. 고객 이름과 전화번호, 방문·구매 메모를 사람이 손으로 적는다.
안 되는 것: 같은 고객이 여러 줄로 생긴다, 누가 언제 고쳤는지 모른다
손님과 대화하고, 알림톡(정보성)과 친구톡(광고성)을 보낸다. 채널 친구가 곧 고객 목록 노릇을 한다.
안 되는 것: 친구 목록에 전화번호·방문 이력이 없다, 대화가 고객 카드로 정리되지 않는다
검색에서 바로 예약·문의가 들어온다. 예약자 정보와 리뷰가 네이버 안에 쌓인다.
안 되는 것: 예약자 정보가 네이버 밖으로 잘 나오지 않는다, 매장 방문·재방문 이력과 이어지지 않는다
전화번호 목록에 문자·LMS 를 보낸다. 명절 인사와 이벤트 공지에 많이 쓴다.
안 되는 것: 누가 무엇에 반응했는지 모른다, 수신동의 관리가 발송 도구 밖에 있다
결제할 때 전화번호로 적립한다. 포스가 매출과 방문 횟수를 안다.
안 되는 것: 포스 밖으로 데이터를 꺼내기 어렵다, 고객에게 메모를 붙이기 어렵다
예약 달력, 대기, 리마인드에 특화된 서비스. 식당·미용·시술에서 많이 쓴다.
안 되는 것: 예약 이력이 고객 이력 전체와 이어지지 않는다, 회원권·시술 기록·상담 메모는 다른 곳에 있다
학원·병원·헬스장·미용실처럼 업종별로 나온 관리 프로그램. 출결·수납·차트·회원권을 다룬다.
안 되는 것: 고객과의 관계(팔로업·재방문 유도)는 약한 편이다, 내 방식으로 바꾸기 어렵다
홈페이지·앱 채팅 상담 도구. 대화가 고객별로 쌓인다.
안 되는 것: 거래·예약·계약 이력이 없다, 대화 밖의 고객 상태를 모른다
기회·파이프라인·활동 기록을 다루는 영업용 CRM. 외국산과 국산이 있다.
안 되는 것: 작은 조직에는 무겁고 비싸다, 한국식 거래(세금계산서·미수·카카오)와 어긋난다
협업 도구의 표·문서에 고객을 적어 둔다. 팀이 함께 보는 것이 목적이다.
안 되는 것: 구조가 느슨해 고객 단위로 모이지 않는다, 알림·자동화가 약하다
스마트스토어·자사몰 관리자 화면의 회원·주문 관리.
안 되는 것: 오프라인·다른 채널 고객과 합쳐지지 않는다, 고객별 메모·팔로업이 약하다
카드 매출·입금을 모아 보는 장부 앱. 고객보다 돈이 중심이다.
안 되는 것: 고객이 누구인지 모른다, 연락·안내를 할 수 없다
왜 이렇게 만드나
업종별 참고 구조는 출발점일 뿐입니다. 인터뷰에서 답한 것이 언제나 참고 구조보다 우선하고, 참고 구조에서 채운 항목은 그렇다고 표시됩니다.
카카오 채널, 네이버 예약, 포스 적립은 그대로 두고 연동하거나 병행합니다. 무엇을 옮기고 무엇을 남길지 청사진에 적습니다.
수신동의, 정보성·광고성 구분, 보유기간, 직원 권한 같은 개인정보·광고 메시지 규칙을 나중에 붙이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조건으로 둡니다.
영업 파이프라인 도구를 줄인 것이 아니라 사장님이 매일 여는 화면에서 출발합니다. 첫 개발 범위는 고른 목표를 되게 하는 최소한입니다.
처음부터 조건으로
법률 자문이 아니라 설계할 때 빠뜨리면 안 되는 최소한입니다. 청사진의 「지켜야 할 것」에 이 중 실제로 걸리는 것만 들어갑니다.
개인정보를 받을 때 목적·항목·보유기간을 알리고 동의를 받는다. 동의한 사실을 남긴다.
설계: 고객 등록에 동의 여부·동의일·동의 경로 칸을 둔다. 동의 없이 적어 둔 옛 목록은 표시해 둔다.
광고성 문자·카카오 메시지는 미리 수신동의를 받은 사람에게만 보낸다. 밤 9시~아침 8시는 별도 동의가 있어야 한다. 「(광고)」 표기와 수신거부 방법을 넣는다.
설계: 마케팅 수신동의를 개인정보 동의와 따로 저장한다. 발송 화면이 동의자만 고르게 하고, 수신거부를 누르면 자동으로 빠지게 한다.
예약 확인·배송 안내처럼 고객이 요청한 정보성 안내와 홍보(광고)는 다르다. 알림톡은 정보성에만 쓴다.
설계: 자동 메시지마다 정보성인지 광고성인지 표시하고, 광고성은 동의자에게만 나가게 한다.
목적을 다했거나 보유기간이 지난 개인정보는 지운다. 삭제 요청이 오면 처리한다.
설계: 고객 삭제(또는 익명화) 기능과 마지막 거래 뒤 일정 기간 지난 고객을 찾는 목록을 둔다.
건강·신체·생체 정보 같은 민감정보는 꼭 필요할 때만, 따로 동의를 받아 최소한으로 둔다.
설계: 민감한 칸은 기본으로 만들지 않는다. 필요하면 별도 동의 칸과 접근 권한을 붙인다.
직원은 업무에 필요한 범위만 본다. 누가 언제 무엇을 봤는지 남긴다.
설계: 역할(주인·직원)별 권한을 나누고 조회·수정·내보내기 기록을 남긴다. 퇴사하면 즉시 막는다.
만 14세 미만의 개인정보는 보호자 동의가 필요하다.
설계: 학생·아동을 다루면 보호자 동의 칸을 둔다.
온라인으로 개인정보를 받으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게시한다.
설계: 고객이 직접 입력하는 화면이 있으면 처리방침 링크와 동의 체크를 붙인다.
청사진까지는 가입 시 주는 무료 횟수로 받을 수 있습니다. 개발문서와 실제 개발은 필요할 때 이어서 진행합니다.